
엄마의 오래된 한복치마예요
세월이 흘러 입지 않고 보관하던 한복
한복을 좋아하는 따님이
엄마의 한복을
리폼하여 새롭게 입고 싶어
멀리서 방문했지요~

한복 리폼
한복치마를 전부해체하여
일상에서 자주입을 수 있는
따님의 쾌자로 새롭게
탄생한 쾌자예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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